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익 59%↑…매출 3조2천307억으로 20%↑(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천25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8.7% 증가...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삼성중공업 2분기 영업익 59%↑…매출 3조2천307억으로 20%↑(종합) 북마크 공유 댓글 글자크기 프린트 제보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임성호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영업이익 3천250억원…상반기 매출 19%·영업익 82% 증가 이미지 확대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원유운반선 [삼성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삼성중공업[010140]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천25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58.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3조2천30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0.
4% 증가했다. 순이익은 2천228억원으로 4.9% 늘었다.
2분기 실적은 글로벌 오퍼레이션 생산(해외업체 협력으로 생산역량 확충) 본격화, 2도크 진수 재개 등의 영향으로 개선 추세를 이어갔다고 삼성중공업은 설명했다. 상반기 실적은 매출 6조1천330억원, 영업이익 5천981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각각 19%, 82% 증가했다.
이를 감안하면 올해 초 가이던스(목표치)로 제시한 연간 매출액 12조8천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삼성중공업은 전망했다. 올해 신규 수주는 5년 만에 100억달러를 달성했다. 이미 올해 목표의 98%를 달성한 조선 부문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중심으로 추가 수주를 예상했다.
해양 부문도 미국 델핀(2호선), 캐나다 웨스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 프로젝트 수주 협의가 진행 중이어서 연간 수주 목표 139억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삼성중공업은 기대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3X(디지털·인공지능·로보틱스 전환)를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수익성을 제고하는 한편 최근 시장 관심이 집중된 부유식데이터센터(FDC) 및 유지·보수·운영(MRO)을 비롯한 다양한 미국 사업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h@yna.
co.kr 관련 뉴스 조선3사, 미국과 전방위 협력…1천500억달러 조선동맹 가속 삼성중공업, 미국 조선 협력 강화…
LNG벙커링·무인수상정 맞손 '마스가' 띄운 한미 조선협력센터…성과 의지 다지며 첫발 뗐다 美의회도 韓조선역량 관심…하원 세출위, 이달 국내 조선소 방문(종합) 삼성중공업, 미국 원전 설계사와 부유식 원자력발전 플랫폼 개발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7/24 16:09 송고 2026년07월24일 16시09분 송고 #삼성중공업 #삼성 #조선 #중공업 #매출 댓글 좋아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휠체어 탄 사람의 6차선 도로 횡단 도운 '스파이더맨' 여주시, 하천서 발견된 멸종위기 '샴악어' 국립생태원으로 이송 '문항 거래' 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공교육 신뢰 훼손" [재산공개]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78억원…13억 상당 첼로 보유 남주혁,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쾌척…
누적 기부금 5억원 금은방서 골드바 낚아채 달아난 고교생…망본 중학생만 구속 "싸가지 없다" 선배 핀잔에 '욱'…살해 시도한 50대 징역 7년 "성적요구 거절에 보복 당해"…
경기도청, 내부 게시글 조사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영상] 범고래의 '킬러 본능'…2t 개복치 들이받아 산산조각 [영상] '드론장관 해임' 역풍 맞은 젤렌스키…우크라 군 총사령관 교체 [영상] "이제는 아파트 안방까지"…
사육도, 유기도 '통제불능'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천440억원 현금 지급" 또 '블랙데이'…유가급등에 코스피 5.7%·코스닥 5.
3% 급락 "최종 투표율이 중요" 변명한 선관위 직원…충청서도 조작 정황 與, '보완수사권 포함 檢 직접수사 폐지' 형소법 개정 당론 추인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랭킹뉴스 많이 본 뉴스 공감 많은 뉴스 더보기 더보기 '드론장관 해임' 민심 수습 총력…새 총사령관 '장갑차 영웅' 열기구 꼭대기서 자전거 타고 점프 '아찔' 연합뉴스 Games 화면 상단으로 이동 뉴스레터 연합뉴스 Games APP설치 뉴스 최신뉴스 정치 메뉴 열기/닫기 정치전체 청와대/총리실 국회/정당 외교 국방 북한 메뉴 열기/닫기 북한전체 학술/연구 북한 알아보기 인물 비주얼 NK NOW 경제 메뉴 열기/닫기 경제전체 경제/정책 금융 부동산 취업/창업 소비자 마켓+ 메뉴 열기/닫기 마켓+전체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펀드/ETF 글로벌시장 증권/운용사 리포트 공시 산업 메뉴 열기/닫기 산업전체 산업/기업 전기전자 중화학 자동차 건설 에너지/자원 IT/과학 게임 유통/서비스 중기/벤처 바이오/헬스 농림축산 해양수산 사회 메뉴 열기/닫기 사회전체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 복지/노동 환경/기후변화 여성/아동 재외동포 다문화 전국 메뉴 열기/닫기 전국전체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경남 대구/경북 전남광주 전북 대전/충남/세종 충북 강원 제주 세계 메뉴 열기/닫기 세계전체 특파원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국제기구 문화 메뉴 열기/닫기 문화전체 책/문학 만화/웹툰 종교 공연/전시 학술/문화재 미디어 여행/레저 생활 건강 메뉴 열기/닫기 건강전체 헬스노트 위클리 건강 더건강 영상 연예 메뉴 열기/닫기 연예전체 방송 영화 가요 해외연예 스포츠 메뉴 열기/닫기 스포츠전체 야구 축구 농구/배구 골프 오피니언 사람들 메뉴 열기/닫기 사람들전체 인사 부고 동정/게시판 CEO 인터뷰 뉴스+ 메뉴 열기/닫기 탐사 기획 팩트체크 샷!
반려동물 브랜드뉴스 이슈 이 시각 헤드라인 비주얼뉴스 메뉴 열기/닫기 영상 포토 화보 그래픽 테마별뉴스 메뉴 열기/닫기 핫뉴스 주요뉴스 긴급뉴스 많이 본 뉴스 오래 머문 뉴스 공감 많은 뉴스 외국어 뉴스 English 中文 日本語 عربي Español Français Tiếng Việt 뉴스상품 프리미엄뉴스 뉴스리더 인터넷맞춤형 보도자료 해외배포 보도자료 국내배포 광고안내 KTX 고속열차 SRT 고속열차 AREX 공항철도 모바일 PC 출판물 LED전광판 사업제휴 콘텐츠판매 보도사진 그래픽 동영상 인물 출판물 이매진 연합연감 영문연감 단행본 월간 마이더스 서비스안내 서비스 소개 모바일앱 안내 재난포털 날씨 기자 뉴스레터 제보 뉴스상품 광고안내 콘텐츠판매 연합뉴스 Games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자주 묻는 질문 공지사항 1:1 문의 계약사/제휴문의 English 中文 日文 عربي Español Français Tiếng Việt 유튜브 채널 연합뉴스 K-Culture NOW 통통테크 더건강 KOREA NOW NK NOW K-VIBE SNS 다양한 채널에서 연합뉴스를 만나보세요! 연합뉴스 페이스북 연합뉴스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유튜브 연합뉴스 트위터 회사소개 채용 윤리헌장 저작권규약 AI 활용 준칙 수용자권익위원회 고충처리 독자게시판 제보 보도자료 서비스 문의 RSS 사이트맵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통합 검색 삭제 검색 전체메뉴 닫기 뉴스 최신뉴스 정치 메뉴 열기/닫기 정치전체 청와대/총리실 국회/정당 외교 국방 북한 메뉴 열기/닫기 북한전체 학술/연구 북한 알아보기 인물 비주얼 NK NOW 경제 메뉴 열기/닫기 경제전체 경제/정책 금융 부동산 취업/창업 소비자 마켓+ 메뉴 열기/닫기 마켓+전체 국내주식 해외주식 채권 펀드/ETF 글로벌시장 증권/운용사 리포트 공시 산업 메뉴 열기/닫기 산업전체 산업/기업 전기전자 중화학 자동차 건설 에너지/자원 IT/과학 게임 유통/서비스 중기/벤처 바이오/헬스 농림축산 해양수산 사회 메뉴 열기/닫기 사회전체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 복지/노동 환경/기후변화 여성/아동 재외동포 다문화 전국 메뉴 열기/닫기 전국전체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경남 대구/경북 전남광주 전북 대전/충남/세종 충북 강원 제주 세계 메뉴 열기/닫기 세계전체 특파원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 중동/아프리카 국제기구 문화 메뉴 열기/닫기 문화전체 책/문학 만화/웹툰 종교 공연/전시 학술/문화재 미디어 여행/레저 생활 건강 메뉴 열기/닫기 건강전체 헬스노트 위클리 건강 더건강 영상 연예 메뉴 열기/닫기 연예전체 방송 영화 가요 해외연예 스포츠 메뉴 열기/닫기 스포츠전체 야구 축구 농구/배구 골프 오피니언 사람들 메뉴 열기/닫기 사람들전체 인사 부고 동정/게시판 CEO 인터뷰 뉴스+ 메뉴 열기/닫기 탐사 기획 팩트체크 샷! 반려동물 브랜드뉴스 이슈 이 시각 헤드라인 비주얼뉴스 메뉴 열기/닫기 영상 포토 화보 그래픽 테마별뉴스 메뉴 열기/닫기 핫뉴스 주요뉴스 긴급뉴스 많이 본 뉴스 오래 머문 뉴스 공감 많은 뉴스 외국어 뉴스 English 中文 日本語 عربي Español Français Tiếng Việt 뉴스상품 프리미엄뉴스 뉴스리더 인터넷맞춤형 보도자료 해외배포 보도자료 국내배포 광고안내 KTX 고속열차 SRT 고속열차 AREX 공항철도 모바일 PC 출판물 LED전광판 사업제휴 콘텐츠판매 보도사진 그래픽 동영상 인물 출판물 이매진 연합연감 영문연감 단행본 월간 마이더스 서비스안내 서비스 소개 모바일앱 안내 재난포털 날씨 기자 뉴스레터 제보 뉴스상품 광고안내 콘텐츠판매 연합뉴스 Games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서비스 문의 자주 묻는 질문 공지사항 1:1 문의 계약사/제휴문의 SNS 다양한 채널에서 연합뉴스를 만나보세요!
연합뉴스 페이스북 연합뉴스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유튜브 연합뉴스 트위터 ESC 닫기 이미지 확대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원유운반선 [삼성중공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07-24 15:40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메뉴 열기/닫기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본문으로 돌아가기 댓글 닫기
Đọc thêm từ Thế giới

NYT “사우디, 우라늄 농축 길 열어…‘왜 한국은 안 되나’ 질문 나와”
본문정치정치일반NYT “사우디, 우라늄 농축 길 열어…‘왜 한국은 안 되나’ 질문 나와”박민희기자수정 2026-07-24 17:25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미국과 사우디 원자력 협정이 한국에 대해 ‘이중잣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내용의 뉴욕타임스 기사.

‘경찰수사 쇄신 TF’ 위원장 김남준 변호사…“통제·수사력 향상 동시 논의”
본문사회사회일반‘경찰수사 쇄신 TF’ 위원장 김남준 변호사…“통제·수사력 향상 동시 논의”임재우기자수정 2026-07-24 17:25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지난 2020년 10월 한겨레와 인터뷰 중인 김남준 변호사(법무법인 시민).

사우디와 ‘원자력 협정’ 하루 뒤, 트럼프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 조건”
본문국제미국·중남미사우디와 ‘원자력 협정’ 하루 뒤, 트럼프 “이스라엘과 관계 정상화 조건”윤연정기자수정 2026-07-24 17:24펼침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2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광고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파격적인 원자력 협정에 서명한 지 하루 만에 ‘사우디의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를 협정

Peace, not denuclearization, now South Korea’s priority in policy toward North
all > NationalPeace, not denuclearization, now South Korea’s priority in policy toward NorthPosted on : 2026-07-24 17:23 KST Modified on : 2026-07-24 17:23 KSTFacebook 페이스북Twitter 트위터Add as preferred source on GoogleSouth Korea’s unification minister said that Seoul was working o